전자기기와 하드웨어
기계를 뜯고 바꾸는 감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술은 주어진 대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바꿔볼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About
아이디어를 기술로 실현하는 방법에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전자기기와 PC를 만지고, 커스텀롬과 부품을 찾아보던 시간이 먼저 있었습니다. 이후 혼자서도 만들고 배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웹과 소프트웨어로 넘어왔습니다.
2024년부터는 ChatGPT와 Claude에게 묻고, 고치고, 다시 실행하면서 웹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완벽히 알고 시작하기보다, 만들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막히는 부분을 질문하면서 배웠습니다.
제가 만든 것들은 대부분 가까운 불편함에서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수기로 출결을 기록하는 일을 보고 출결 시스템을 만들었고, AI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Multi-LLM 챗봇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LLM 기반 웹서비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지식 작업공간에 관심이 있습니다.
기계를 뜯고 바꾸는 감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술은 주어진 대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바꿔볼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드웨어보다 웹은 혼자서도 만들고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HTML, JavaScript, Express, React 같은 도구로 넘어왔습니다.
2024년부터 ChatGPT와 Claude에게 묻고, 고치고, 다시 실행하면서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불편함에서 시작합니다.
모르는 것을 질문으로 바꿉니다.
먼저 작게 만들고 실제로 돌려봅니다.
AI를 이용해 혼자 만들 수 있는 범위를 넓힙니다.
일회성 채팅보다 오래 남는 AI 지식 작업공간을 고민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Codex와 Claude Code 작업을 이어가기 위한 로컬 개발 흐름 도구입니다.
수기로 기록하던 학교 출결을 줄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여러 AI 모델을 쉽게 써볼 수 있도록 만들었던 Multi-LLM 챗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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